PS. "단월드"가 아리조나주에 세우던 조형물이란다. 사이비종교 분위기를 폴- 폴-!!
ㅎㅎ 하지만, 이런 오컬트풍의 B급 조형물은 그 조악함이 나름 매력이 있다.
해체의 미학적 매력까지 포함하여...
레벨이 좀 다르지만, 링크는 역사 속의 해체되는 동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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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전 서울,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요가를 할려고 새로 생긴 요가센터를 가봤더니, 60만원짜리 단복부터 사야한단다. 어이가 없어서
바로 박차고 나오며, "이런것에 누가 말려들겠느냐? 곧 망하겠군." 이렇게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왠걸? 이 사기집단,
"단월드"가 미국까지 진출해서 꽤나 돈을 벌어들이며, 문제를 일으키고 있나보다.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아직 단정할 수 없지만, 이 인간 계산법은 집창촌 기둥서방들보다 더하네.
수련원과 직장의 중간단계-.- 실적내라며, 3백배(300번절하기)와 함께, 직원들을 죽비로 때림.
도대체 이런 조잡한 물건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성분분석결과, 인체에 유해한 납(Pb)만 가득.
이렇게 심신이 허약해진 사람들을 해먹는 것이로구나.
아, 인간이란 얼마나 어리석고, 병들고, 외로운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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