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Bla bla, 11 articles

  1. 2010/07/14 yom Quotes
  2. 2010/07/04 yom Minmi- Step
  3. 2010/06/29 yom The teaching of soccer
  4. 2010/05/03 yom my new diet experiment (14)
  5. 2009/12/24 yom Merry Christmas! (4)
  6. 2009/12/03 yom 2009 result report (9)
  7. 2009/11/10 yom Evaluation eliments of a job (5)
  8. 2009/10/11 yom 탈피/ 까칠해질 하피넷 (18)
  9. 2009/09/05 yom Pescetarian diet (11)
  10. 2008/12/31 yom Farewell to 2008 (2)

Quotes

Life/Bla bla 2010/07/14 12:06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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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서 쏟아지는 실장님의 가슴을 후벼파는 언급, 인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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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완벽하게 사회지향적이고 업무지향적인 삶을 살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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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1시간, 1분을 허투로 쓸수가 없고,
디자이너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투쟁심을 불태우게 된다.
 
다만, 피로감도 함께 몰려옴;;ㅋㅎ 잘해야지. 끙.
2010/07/14 12:06 2010/07/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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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mi- Step

Life/Bla bla 2010/07/04 13:02 yom



ㅎㅎ 어쨋든, 여름엔 Minmi가 짱!! ^^//
2010/07/04 13:02 2010/07/04 13:02

The teaching of soccer

Life/Bla bla 2010/06/29 07:52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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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맨유or첼시 가고싶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11&aid=0000024855

월드컵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실력을 뽐낸 선수들과 그들의 활약을 유심히 관찰해온 스카우터들의 행보가 바빠졌다.
여러 국가대표 선수들이 유럽의 명문팀으로의 이적을 꿈꾸고 있을텐데, 팀에서 제시하는 돈과 팀의 명성만을 볼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에 정확히 걸맞는 팀과 그 팀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천수와 이동국의 실폐사례/ 이청룡의 성공사례를 보아왔으니까 말이다.

너무 후진 팀에 있으면, 좋은 패스가 좀처럼 오지 않아서 골을 넣을 수가 없고, 너무 좋은 팀에 있으면, 출전의 기회조차 잡을 수가 없다.

물론 성공을 이루는 요인이 단순히 팀의 레벨 문제뿐만은 아니다. 팀의 스타일, 감독, 동료, 언어, 자신의 마음가짐/ 건강상태 등도 성공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남의 얘기처럼 쉽게 얘기했지만, 결국 "선수와 팀"은 "나와 회사"로도 치환된다.

나의 경기력은 어느정도인가?
나의 체력은? 지구력은?
나는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을까?
...
내가 축구선수이긴 한건가?

축구는 언제나 많은 교훈을 주는구나. ^^
2010/06/29 07:52 2010/06/29 07:52

my new diet experiment

Life/Bla bla 2010/05/03 14:39 yom
my new diet experiment
생선과 야채를 먹는 부분채식은 1년 가깝게 잘 지켜오고 있다.
고기에 대한 강렬한 유혹은 그다지 없었다.
(5-6번 육계장을 먹은 듯 하고, 탕수육을 2개 정도 집어먹은 듯 한데, 그것이 전부.)

이제 더욱 건강한 식생을 위해, 소식과 저염도/저자극 식사를 해야겠다.
(어제 레스토랑에서 너무 짠 음식을 먹고, 필요성을 느꼈음.)

식단
다음과 같은 1일식단을 당분간 실험하고, 문제가 없다면,.. 안착시켜야 겠다.

-삶은 콩 or 현미생쌀, 야채, 과일
-자유외식(사회적인 필요성도 있다.)
-삶은 콩or 현미생쌀, 야채

가장 조심해야할 것이 야근-늦은 저녁식사-폭식으로 이어지는 생활패턴이다.
이것은 확실히 해결해야 할 숙제인데... 짬짬이 먹을 수 있는 나의 먹거리를 휴대하는 것이 유효한 해결책일 듯. 물론 이 실험은 스트레스로 느껴지지 않는 선에서 진행할 것이다.

음주
음주는 월4-6회 정도의 요즈음의 상태로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 술 먹고 전화는 좀 하지 말자!!
음주시, 감정이 딥다운될때는 중간에 끊고 나올 것.


아-함. 나는 진보적이고, 충동적이고, 재미있는 사람이지만,
나의 삶은 수도승과 같이 적극적인 절제로 가득 차있구나.
2010/05/03 14:39 2010/05/03 14:39

Merry Christmas!

Life/Bla bla 2009/12/24 23:16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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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 제일 잘팔리는 날이 크리스마스란다. what's wrong? 이런것도 다 예수의 축복아니겠는가?

(한달전부터 Fish bank의 2만엔짜리 크리스마스이브 디너를 예약할 뜨거운 의지와 로맨틱한 섬세함은 충분히 가지고 있으나!!ㅋㅋㅋ 현실은 쏠로부대이므로, 처량하게 ) 야근하고 돌아와서, 나홀로 와인에 값싼 치즈, 마른 오징어를 곁들여 지붕킥을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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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학생은 보험이냐? 신세경은 준혁이에게 희망고문을 중단하라!! 중단하라!! 신세경은 빵꾸똥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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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한테 술냄새나요." "아빠냄새나요!" ㅋ

올해는 쏠로부대답게 크리스마스시즌부터 연말연시까지 내내 집에서 책읽고, 그림그리며,.. 히키코모리모드로 보낼까 했는데, 어머니가 오신다길래, 캐롤이 들어있는 재즈공연을 예약했다. 30살의 올해 크리스마스는 어머니와 함께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공연, 반짝거리는 롯뽕기의 일루미네이션을 즐기기로;;

Jesus Christ, 나에게도 쫌 축복을 주시라고-!!!
그래도 올해 연말은 방황하고 있지는 않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
2009/12/24 23:16 2009/12/24 23:16

2009 result report

Life/Bla bla 2009/12/03 14:43 yom
이제 슬슬 이런 포스팅을 할 시기가 왔다.

http://www.hafy.net/blog/entry/Farewell-to-2008
올초의 포스팅을 살펴보니... 올초에는 참 명랑했구나.
연말에 얇팍한 성취감이라도 느낄려면, 역시 목표는 구체적으로 세웠어야 했다;; 킁.

나의 2009년 평가,
적당히 항목을 정리하여, 별점평가와 십자평을 붙여봤다. (별다섯개가 만점)

건강★★★★
-좀 있으면, 산속에 들어가서 수행한다고 할 판..

올해는 트레이닝센터를 월6회 이상 꾸준히 다녔다.
희미하게나마 6팩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근육량도 내 30년 인생 중에서는 제일 좋은 상태인듯. 요가도 변함없이 하고 있고..

2년전부터 자전거로 통근중이며, 7월부터는 육식을 제외한 식단도 착실히 지키고 있으니 칭찬해줄만 하다.

내년에는 레그레이즈와 사이드엑스텐션을 늘려, 아랫배도 확실히 없애고 (6팩과 아랫배는 따로 놀더라;;), 웨이트량을 늘릴 것.
야채를 더 많이 먹고.. /나트륨, 식품첨가물을 식단에서 줄이기!! 소식하기.

★★☆
-좌충우돌 전반기, 내년의 기복없는 플레이를 기대!
문제가 많았다 T..T
전반기는 의욕만 앞서 회사와, 스스로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물들을 내놓았다.
후반기에는 커뮤니케이션에 트러블이 있었고, 이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자존심도 땅에 떨어졌다.

아직 걱정거리들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문제들을 많이 개선한 편.
-나의 진보적인 성향을 내 삶에 반영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겠지. 현실을 차갑게 인식/반성하고, 개선해나가는 것은, 나 스스로부터가 지켜야할 덕목이다.
결론적으로 올 한해는 디자인스킬 뿐만 아니고, 커뮤니케이션에대한 부분도 실패한 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년엔 더 믿음직한 사람이 되자.
피곤하거나, 짜증날때에도, 혹은 세계의 민주화문제로 내 머리속이 복잡할 때에도, 보다 화사한 미소로 고객님들(동료)을 모셔야 겠다는 생각이다.


아트★☆
-재충전의 시간.
일이 만족스럽지가 못해서 올해는 전시를 하거나, 참가할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그대신 나의 작업방향과 이론들은 꽤 정리할 수 있었다. 별점은 낮아도 그럭저럭 만족.

내년엔, 구상한 방향대로 작업을 진행시키고, 그 컨셉에 대한 아티클을 쓸 것. 한국전시 준비할 것.
내년에도 작업시간은 부족할테니, 시간관리가 중요.


연애
-일년동안 뭐했니?
안한건가? 못한건가?

뮤즈가 없는 삶은 무미건조하다.
 

학습★★★★
-책을 다 읽고 왠일이냐?
책도 많이 읽은 한해였다. (그 전에 워낙 안읽었으니...)
진중권씨의 미학서적들을 읽었고, 미학과 서양철학에 관한 온라인강의들을 주로 보았다.
일본 온지 5년만에 일어능력시험을 보기로 해서, 요즘은 뒤늦게 한자공부를 쪼오금 하는 중.
(언어공부에 그 끝이 어디 있겠냐마는, 역시 언어는 빨리 익힐수록 이득이다.)

내년에는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 훓어보기만 했던 유니타스브랜드를 정독할 것.
영어공부할 것.

일단 이정도....
올해도 다사다난했구나.

내년에는 더욱 가족과, 주변과, 그리고 이 세상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섹시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9/12/03 14:43 2009/12/03 14:43
내가 생각하는 직업 선택을 위한 판단기준

일의 결과물 40%
일을 통해 만족스러운 포트폴리오들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일/만들어진 결과물이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내가 만든 결과물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가?

일의 일상 15%
일을 하며 보내는 순간들이 즐거운가?
스트레스가 과중하지 않은가?

함께 일하는 사람들 15%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충분히 웃을 수 있는가?
일을 하면서 외롭지 않은가?
(내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웃음을 주는 것이 먼저 전제되어야 할것..)

미래에 대한 확장성 10%
지금하고 있는 일이 밝은 미래로 연결되는가?

일에 대한 급여 10%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가?
미래를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는가?

일의 환경 10%
인간의 기본권/ 생리적인 욕구가 제한되지않는 환경인가?
창의력을 장려하는 환경인가?
이쁜 여직원들과 일하는가? ^^;;


내가 조직을 얼마나 만족시키고 있느냐에 대한 평가기준은 사내교육과 인사평가을 통해 자주 자극을 받는데 비해, 내게 얼마나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는 그다지 체계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워낙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이 많고, 물흐르듯이 살아와서 반성할 기회도 적었던 듯.


オレの職業選択判断基準

仕事の結果物40%
仕事を通じて満足のポートフォリオを得ることができるか。
行う事/作られた結果物が社会にどのくらい役に立つか。
オレが作った結果物を人々が好きになってくれるか。

仕事の日常15%
仕事をする瞬間が楽しいか。
ストレスが多くないか。

一緒に仕事する人達15%
仕事をしながら十分笑えるか。
仕事をする時寂しくないか。
(オレが一緒に仕事する人々に信頼と笑いをあげるのが前提)

未来への拡張性10%
今やっている仕事が明るい未来に向かっているか。

仕事の給料10%
衣食住の解決ができるか。
未来の為に貯金できるか。

仕事の環境10%
人間の基本権/生理的な欲求が制限されていない環境か。
創意力をてきな壮麗している環境か。
周りに可愛い女の子がいるか。

オレが組織を満足させているのかは会社の人事評価とか社内教育などを通じて考える機会は多いけど、それに比べてどのくらいオレに合う仕事をやっているのかはそんなに体系的に考えたことが無かった。なにぶん経験してみないと知らない事が多いし、水が流れるように人生を生きてきたからのようだ。
2009/11/10 01:19 2009/11/1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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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면, 하피넷이 어느덧 10년이 됩니다.
www.hafy.net 이라는 이 도메인을 가지고서, "닥터호로와 간호사 야메", "파인애플V"라는 만화도 그렸었고.. "데일리이미지"라는 이름으로, 주3-4개씩의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들을 만들어내기도 했었죠.

하피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주목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20살때는 꽤 사람들에게 기대감도 준 것 같은데, 그런데 그 기대감까지가 전부였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부화하지 못하고 달걀 속에서 노화해버린 병아리처럼...
그대로 늙어버리면 안되겠죠?

이제 새로운 챕터를 향해, 하피넷의 또 하나의 껍질을 깨겠습니다.


PS. 뜬구름 잡는 이야기

하피넷에서 내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일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때로는 A인지, B인지 선택을 할 것. 그런 가치평가를 통해서 내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확인하고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내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중심에 녹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나의 가치판단들을 거북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고, "네 일이나 잘하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문명을 보는 것, 그 자체가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입니다. 이 표현과 토론들은 궁극적으로는 나, 개인에게도 더 큰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까칠해지더라도, 유머감각과 사람들을 향한 따듯한 시선은 끝까지 놓지말아야 할 미덕.
2009/10/11 06:34 2009/10/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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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cetarian diet

Life/Bla bla 2009/09/05 14:13 yom


생선, 우유, 치즈 등은 먹고, 그 밖의 육식을 금하는 Pescetarian (semi-vegetarian) 식생활을 시작했다. 3개월 정도 되었다.
전부터 생각해왔었는데, 채식으로 건강을 찾은 사람들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
육식의 폐해는 유명하니,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궁극적으로는 화학첨가물이 없는 생식으로 소식하는 것이 목표.
현재의 부분채식(Pescetarian diet)은 궁극적인 채식주의자(Vegan)가 되기 위한 과정이다.

도시/회사생활을 하면서 온전히 채식을 지키기는 쉽지가 않다.
채식의 가장 불편한 점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신경쓰게 만든다는 것.
비지니스 디너에서 메뉴판을 잡고 난처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접시에 고기를 걸러내고 있는 나의 모습은 정말 상상하고 싶지도 않다.

이런 불편함들마저 감수하며 이렇게 유난을 떠니까, 나는 오래 살아야 한다고 농담을 하곤 하는데, 사실 오래 살고 싶어서가 아니고, 1년을 살아도 맑은 몸 상태이고 싶다는 바램과 아주 조금의 자연친화적인 사회적 책임감 때문.

-남은 숙제
채식이 가능한 좋은 레스토랑을 찾기.
먹는 것이 중심이 아닌 즐거운 데이트코스 만들기.
다양한 채식 레시피 익히기.

I started Pescetarian (semi-vegetarian) diet which doesnot allows me to eat all kind of meats and instead to eat grain, vegetable, fish and milk products. 3months passed since I started this diet.
I have wanted to start it since a long time ago, and recently started it after that I watched a documentary about the people who became healthy with a vegan diet.
I don't think I need to explain demerits of meat-eating.

My present diet is the way to be a ideal vegan. My final goal is to eat only a small amount of unheated vegetation containing no artificial additives.

It's very hard to be a vegetarian in the city life.
The No.1 trouble of vegetarian diet is that it makes people concerned about my dishes.
I really don't want to imagine myself to check menu carefully or to pick meat from dishes during a business dinner.

I often joke, "I have to live long enough, because I have a vegetarian diet in this uncomfortable tough situation." But my real hope is to live healthy even if I only live 1 year and I have an image about my duty in society.

-homework
finding nice vegetarian restaurants.
making date plans where dinner is not a main event.
learning vegetarian recipes.
2009/09/05 14:13 2009/09/05 14:13

Farewell to 2008

Life/Bla bla 2008/12/31 22:10 yom

he kadomatsu at the gate of the building where I work, big and splendid.
会社のビルに門松が出来た。大きい、派手な...
회사의 빌딩 프런트에는 벌써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장식,"카도마츠"가 자리잡고 있네요. 건물의 규모에 어울리게 꽤나 화려합니다.

Hey, guys!! Christmas is over. I went to the year-end party of the office, but the restaurant owner prepared some christmas party accesaries. it looks like a christmas party >..<
クリスマスは先の先だったのに。会社の今年最後の飲み会、この店の人がなんとクリスマスのコスチュームを用意してくれて急にクリスマスパーティっぽくなった。
올해의 업무를 마치던 날의 애매한 술자리. 디자이너동료들이 없는 가운데, 홀로 참석. 음주가무!! 가게에서 준비한 코스튬 아이템 덕에 뒤늦게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I read a book, "living the artist's life" in holidays. It was nice to me, who I wants more contacts with galleries. It is written by a gallery owner, so he let me perceive the worth of  the art dealers, and he stressed and repeated his failure stories in his book.
連休の頭に「美術家で生きていく」という本を読み切った。ギャラリーともっと接触を増やしていこうと思っているオレにとって良い本だった。ギャラリーのオーナーが書いた本なのでアートディーラーの価値もより分かったし、失敗と挫折の話も詳しく聞かせてくれる。
휴일에 금새 읽어버렸습니다. 내년부터는 갤러리와의 접촉을 더 적극적으로 해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참에, 알맞은 책이었습니다. 갤러리 오너가 쓴 책이라 그런지 아트딜러의 가치도 깨닫게 해주고, 좌절에 대한 얘기를 곱씹어 알려주네요.

New resolutions for 2009
-6 packs on my belly (It's been my new year's resolution past  recent 3 years, I wanna make it really happen this year. )
-Being sexy (It's concerned with 6packs a little.)
-More sucess as a designer and an artist.

I wanna reallize my vulgar desires also.
you know, I am the guy who can't help pursuing his desire for the originality, so I wanna make common success this year.

The Wishes for 2009
World peace, The liberation of the global citizens can't happen suddenly, so I only hope my family's and your  health and well-being. 
Happy New Year!!

新年の目標
-腹筋を作ろう。(これは3年間ずっと同じ目標だ。今年は是非成しだす。)
-セクシーになろう。(腹筋とちょっと関係が...)
-デザイナーとしての成功/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成功

世俗的な願望も今年は叶えたい。
ご存知のとおり、オレはオリジナリティーを追求し続ける人だから、真面目過ぎであまり面白くないかも。今年はありふれた達成もしたい。

新年の望み
世界の平和、世界市民の解放がいきなり実現になる訳はないからただオレの家族とこれを読んでいるあなたの健康と安寧。
じゃ、ハッピーニューイヤー。


2009년 목표는-
- (새해에는 정말 실천하고 싶은..) 복근만들기
- 좀 섹시해지기 (복근과 꽤 연결이 되겠다.)
- 디자이너로서의 성공과 아티스트로서의 성공...

세속적인 욕망들도 실현하고 싶습니다.
나란 인간은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열망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인간이니까,.... 이제는 좀 세속적인 성공들도 거두어야!!..

새해의 소망은...
세계평화나, 세계시민들이 해방되는 신세계가 갑자기 올 일은 없으니...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형님.. 가족친지여러분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비교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그럼 모두들, 해피뉴우이어!!!
2008/12/31 22:10 2008/12/3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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