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Ordinary days, 56 articles

  1. 2008/12/19 yom The street in Shirokanedai
  2. 2008/12/04 yom New Era 2009 (10)
  3. 2008/11/11 yom Groomy sky and discolored heart, but I think that I'm fine.
  4. 2008/11/04 yom New home- Minimalism, White-n-Red
  5. 2008/10/03 yom Came back to my place
  6. 2008/09/28 yom Short comments in Seoul Trip
  7. 2008/08/11 yom Weekend
  8. 2008/07/29 yom Learning silk-screen printing
  9. 2008/06/18 yom Adidas Culture 33X3 community Project
  10. 2008/05/14 yom 12:39PM
自転車にを乗って会社に行く白金台の道。
昨日の雨で落ち葉が多い。こんなにこの周りにイチョウの木が多かったと知らなかった。

The way that i am going to the office, Shirokanedai

There are many fallen leaves. I didn't know there are so many ginko trees.
자전거로 출근하는 길, 시로카네다이
비가 와서 은행잎들이 많이 떨어져있다. 주변에 이렇게 은행나무가 많은지 몰랐네.
2008/12/19 07:58 2008/12/19 07:58

New Era 2009

Life/Ordinary days 2008/12/04 02:02 yom
End of the era
일조량의 변화가 가져오는 계절의 싸이클은 사람의 심리에도 지배적인 영향을 미친다. 모든 것이 죽기 시작하는 가을, 새로운 탄생을 위해.. 나 역시도 죽어야 했다. "죽음"이다. 그 자리에 있던 나는 이제 더 이상 없으니까..

All the problems are caused by sunshine, the motion of the sun affects the cycle of the seasons, and this also influences ppl's minds. Autumn when everything starts going back into the earrth, also I had to die for my rebirth. this is the "death". I can never stay the place where I was before.


Thank you, NC Japan/ Hello, NAVER Japan!
일본에 와서 4년간 일한 NC Japan을 떠나, 월요일부터 NAVER Japan에 출근하고 있다.
일본, 그리고 NC Japan에서 나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_ _)m
I started working for NAVER Japan from last Monday. I left NC Japan where I have worked for 4years in Tokyo. I became a better designer than before in those 4 years. I am really thankful to NC Japan.

my temporary name tag; it's my hand-writing. it would be better to have my crown on it!!

My farewell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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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의 송별회!!
선물을 증정하는 나의 팀원, 와타나베와 욤. 이거 내가 받고 있는 것임.

나 의 오버액션에 와타나베가 너무 웃느라, 꼭 내가 주고.. 와타나베가 받아서 기뻐하는 것 같다. (이 선물은 핑크색 파자마와 흰색 와인잔.... 술집에서 경찰 출동할만한 나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만... ^^. 다행히 내핸펀엔 사진이 없구나.)

최종 출근일에 겨우 후임이 도착하는 바람에 하루만에 많은 일을 했다. 인수인계를 오전에 해치우고, 팀원들과 마지막 런치를 하고, 과자를 돌리며 전사원에게 인사를 했고, 비자갱신 신청을 하고.. 사장님께 감사의 선물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전사원께 드리는 마지막 메일을 쓰고,...

이날 많은 일을 처리하느라 그랬는지, 긴장이 갑자기 풀려서인지, 이날밤에 또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그만 몸살이 나버렸다. 일요일낮부터 20시간을 침대에서 뒹굴면서 끙끙거리다가, 집에 왠일로 굴러다니던 타이레놀을 집어 삼키고, 월요일 아침 으슬으슬 몸을 떨며 겨우 겨우 새로운 회사가 있는 오오사키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해맑은 미소를 작렬해드리고 싶었는데T..T 환자모드였음.)

On Friday
This pic is of my farewell party. My staff, Watanabe is giving me a present. Watanabe is laughing too much, so it looks like that i am giving a gift to her. but she is laughing at my exaggerated motion for a photo-shooting. the present was pajamas and a pair of white wine glasses. I wore the pajamas in the bar. (I don't have the pics luckily. ^^;; )

The replacement came to the office on my last day. So I was busy. I completed the transition in the morning, I had a last lunch with my team, I made my farewells to all by giving cookies, and I went the immigration center for updating my visa, bought the CEO's present, and I send the last email to all my colleagues.

On Sunday
I was ill with fever, I dont know why. Working hard, drinking or the release of the tension. I slept for 20 hours with groaning. I went to the new office with fever. I cann't show my brilliant smile to the new fellows on my first day.

NAVER Japan/ New place, New stimulation

내 가 라운지, 카훼를 좋아하는 된장남이다 보니, 100엔에 원두커피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이렇게 멋진 라운지가 있는것도 참 좋다. 마사지사도 상주해 계신다. 부페가 없는것은 아쉽지만..하하.. 오피스 자체는 구글 토쿄오피스보다 쿨하다구.. (프로덕트도 구글보다 쿨해야 할텐데...) 무엇보다도,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른 고민을 줄여주시려는 상사가 계시고, 많이 배려해주는 회사의 정성이 있으니 감사. 더 많은 디자이너들과도 경쟁하게 되니 더 내공을 키워야 겠다는 다짐이 선다. -도대체 외로워할 한가함은 어디에 있던거냐?-

이제는 실력으로 보여줘야 할 때! 합리적인 리더쉽,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 능력, 단정한 일어!! 한자!! 어휘력, 복근?, 그래픽툴, 프리젠테이션툴, 뭐 물론 기본은... 디자인해결력!!... 뭐하나 소홀히 할 게 없구나. 하지만, 늘 이럴때 일수록 주위할 것. 과욕/나대기 금물!!

화이링!!

As U know, I like lounges and cafes. So I really like this company's cafe. they serves a cup of espresso coffee for 100yen and we have masseuse in our office. we don't have a buffet. haha.. But the interior of the office is cooler than Google's Tokyo office. (We have to make better product than Google's.) above all things, I am very much obliged that they consider many things for my sake to become their design specialist. there are many exellent designers, I have to work harder for the invisible competition. Did I have a time to feel lonely?

Now it's time to prove myself. Go for it!!
2008/12/04 02:02 2008/12/04 02:02

in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 Design sight 21
2008/11/11 17:49 2008/11/11 17:49
이사를 마쳤다. 시로카네는 맘에 든다. 조용한 주택가. 이번 컨셉은 미니멀리즘. 흰색에 빨강 포인트.
I finished moving into a new house. I like this place, Shirokane. My concept for this time is minimalism. I decorated my white room with red accents.

引越しが完了した。白金は気に入った。静かな住宅街。今回のコンセプトはミニマリズム。白い色の上にレッドでポイント!


이젠 지구를 위해서라도.. 좀 살림 늘이지 말고 미니멀하게 살아야지. 라고 결심해본다. 몸도...마음도.. 마지막으로 그럴싸한 스탠딩라이트는 하나 들여놓고싶군..
I wanna live my life in a simple way from now on, even my body and mind. It would also be good for the earth. But I'd like to buy a simple standing light as the last of my move-in shopping.

これからは地球のためにも...荷物を増やさずにミニマルに住んでみようと思っている。体も頭も。最後にスタンディングライトをひとつ買いたい。


고가의 가죽슬리퍼. 신발보다 비싸다. 늘 슬리퍼는 싸이즈가 작아서 아쉬웠는데..< 커서 좋다. 가죽이 맨발에 닿는 느낌이 좋다. 뒷굼치가 높은 게 좀 별로네. 내가 너무 까다롭다는 걸 요즘 깨닫는다.
이전에 나의 붓다는 "요리의 신"이었는데, 이집에서는 "쾌변의 신"이 되어주셨다.
An expensive pair of leather slippers. It's more expensive than my ordinary outdoor shoes. I am always dissatisfied with slippers, because they are too small for me, but I like this size. and I also like how this slipper's leather feels on my feet. Only problem is that the hells are a bit high. I am reallizing how fussy I am! -..-;;
This buddha used to be a god of cooking at my old kitchen, but now he is the god of "regular bowel movements".
高価のレザースリッパ、靴より高い。普段スリッパはサイズが小さくて残念だが、これは大きくて良い。レザーに足が会ってる感触が良い。ヒールが高いのがちょっと気になる。最近俺が本当にうるさいことを感じてきた。
この仏像、前はキチンで「料理の神様」だったが、ここでは「快便の神様」になってくれた!

2008/11/04 12:18 2008/11/04 12:18

I finished all to-do list of October. the Exhibition, the issue of traffic accident, meetings in Korea. This is my new bicycle which the harmer paid, Rover.

Back in Tokyo, my place
The reason why I am comfortable in Tokyo is that I can be absorbed in my competition with myself. I don't need to mind other's values about a success and useless emotional troubles. Actually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Seoul and Tokyo, The point is that I am living here as an alien.

I met many people and talked about my new project in Korea then I thought about my way of art. I decided to show more of my works in Korea. I felt unfamiliar in Kangnam street, Seoul, like in Manhattan, New York on a last trip. I looked around at buildings like a country boy.

I’ll enjoy the street that is filled with autumn smell that touches my heart, and I wanna run again to my future.

정신없이 바빴던 전시회와 교통사고 보험처리와 한국여행을 마쳤다.
사진의 자전거는 가해자가 사준 새 자전거, ROVER. (이제는 라이트 꼭 달고 방어운전할것!)

다시 돌아온 토쿄, 나의 자리
토쿄가 서울보다 더 편한 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내가 나와의 경쟁에 몰입할 수 있어서이다.
필 요없는 감정의 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내가 추구하지 않는 인생의 성공가치들로 인한 생산적이지 못한 열등감에 휩쌓일 필요가 없다. 이것은 비단 서울과 토쿄의 차이만은 아니다. 내가 이방인alien으로 토쿄에서 살아가는 것이 또한 큰 이유일 것이다.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도 하면서 내 아트의 새로운 전개를 기획했고, 나의 진로와 일의 방향을 구상하고 돌아왔다. 한국에서 더 많이 내 그림을 선보이고, 한국에 더 자주 들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강남역거리가 맨하탄거리처럼 새롭더라. 두리번두리번 고개를 쳐들고 거리를 걸어다녔으니, 촌뜨기가 따로 없었겠지. ^^

가슴을 어루만지는 시원한 가을내음으로 둘러쌓인 토쿄의 거리도 담뿍 즐기고, 나의 미래를 향해 다시 열씸히 달려야겠다.
2008/10/03 18:48 2008/10/03 18:48

start to feel that I’m on a trip by riding in a taxi with a big trunk.◇ When I sat on my seat after boarding process, always I am drunk with testing the perfume.◇ The stewardess fashion of Korean airline is cuter than any other airlines.◇ I don’t eat chicken, you know, so I am often disappointed with airline menus. I always make sure to reserve the airline menu, but I have no time to worry about it whenever I go on a trip. In that case, I order beers and honey peanuts. I know it’s not cool to watch silly old American sitcoms with a red face, but it makes a boring flight more enjoyable.◇ the hotel breakfast is notable part of the trip. High calorie and fatty food, such as bacons and scrambled eggs are not my regular morning menu, but I enjoy this meal when I am on a trip, because I have a good excuse of hard work when I am travelling.

I'm grateful to my family, friends, first contacts and new chances.

 여행의 정취는 큰 트렁크를 끌고 택시를 타면서부터 시작된다 ◇ 탑승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좌석에 앉을때면 언제나 면세점의 향수 테이스팅에 흠뻑 취해있다 ◇ 대한항공의 스튜어디스 패션은 어느 항공사보다 이쁘다 ◇ 치킨을 안먹는 나는 기내식 메뉴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미리 전화예약을 해놓자고 다짐을 하지만, 막상 여행을 하다보면 미리 챙길 여유는 언제나 없다. 그럴땐 맥주에 꿀땅콩으로! 븕게 달아오른 얼굴로 이미 몇년전에 봤던 미국시트콤을 보며 혼자 웃는 모습이 그다지 멋지지 않으리란 걸 알지만, 덕분에 비행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 호텔에서의 조식부페 메뉴는 여행의 로망. 고열량/고지방의 베이컨, 케챱듬뿍 에그스크램블, 크로와상, 버터, 오렌지쥬스와 커피. -평상시엔 전혀 아침메뉴로 선택하지 않지만, 운동량이 많은 여행중이라는 핑계로 즐겨먹게 된다.

친구들과 가족.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기회들에 감사!
2008/09/28 08:56 2008/09/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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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

Life/Ordinary days 2008/08/11 18:55 yom

토요일엔 오랜만에 음주가무. N감독의 테이블댄스. 즐겁구나!

일요일엔 끝물 불꽃놀이 ... 나름 즐겁게 보낸 주말인데, 왠지 허전한 기분이야.
2008/08/11 18:55 2008/08/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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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지의 실크스크린 스튜디오를 등록했다. 인쇄프로세스를 배우고, 필요할때 언제든지 실크스크린 인쇄를 할 수 있는 곳. 30분 정도 간단하게 실크스크린의 역사를 배우고, 실습에 들어갔다.
실 크스크린인쇄과정은 생각했던 것처럼 낭만적이지는 않았다. 감광제를 지우는 아세톤(?)냄새, 잉크를 섞는 기름냄새... 감광제를 고착시키는 자외선조명기기등으로 둘러쌓인 스튜디오는 사실 몸에 너무너무 않좋을 것 같다. 최근 ECO적인 삶을 사는 나로서는 충격적인 작업환경. 게다가 유성잉크를 천으로 닦아버리고 감광제를 물로 닦아내는데, 굉장한 환경오염시설이었다. 이렇게 공해를 만들어가며 작업을 하니, 그만큼 세상에 가치있는 작업을 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내가 다녔던 대학에서는 실크스크린인쇄를 배울 수 없었다. (졸업을 안했으니, 4학년과정에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정말 학교밖에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구나. (이런 자기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욕구는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 뭐 지가 더 잘나겠다고 배우는거야. 스스로에게밖에 칭찬받을 수 없는 일이지만.ㅋ)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일본인, 뉴질랜드 친구들과 대화도 나눴는데, 느끼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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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친구는 평소에 프리타(비정규직 아르바이트생)로 일하면서, 그것으로 생활과 재료비를 하고 있었다. 젊은 친구였다. 젊어서 가능하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이것이 보통의 아티스트의 삶!! 내가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삶은 어떤 모습인지, 어떤 과정일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너무 달콤한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인스트럭터 선생님만 봐도 이 골이 띵한 공간에서 하루 종일을 보내고 있으니 말이다.


앞으로도 2주에 한번 이상은 스튜디오에 들를 것. 내가 할 수 있는 작업능력!이라는 쇼핑카트에 실크스크린인쇄기능을 추가하는 기분이다.

올 해초에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도 있었고,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꿈도 확실히 다잡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아티스트의 꿈도 키워가고 있다. 어쩌면 다르게 보이는 두가지 목표이지만,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두 분야에서 더욱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디자인적 해결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진 리더로서, 풍부한 감성의 정열적인 아티스트로서..한발짝 한발짝 더 나아갈 껏. 아멘~
2008/07/29 19:02 2008/07/29 19:02

i was chosen as a member of Adidas 33X3 culture project as a young artist in Korea. i am honored because all the project members are so cool. i wanna make a good relationship with them.

actually it is only the promotion of a large enterprise. it is a little bit embarrasing thing for me as a leftish libertarian. but it wil give me a chances to meet more people. This project would be my new motivation.

아디다스 코리아의 컬쳐33x3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신진아티스트로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멤버분들이 모두 특출하셔서들, 저로서는 영광이군요. 이 기회에 오랜만에 좋은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사실 자유주의 좌파로서 대기업의 프로모션에 발벗고 나서는 것은 낮뜨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니, 좋은 에너지로 삼고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연말에 책도 만들고, 전시회도 한다는데 어케 될런지는 두고봐야 알겠습니다.

1. 네이버블로그이다보니, 하피넷과는 다른 컨셉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일단 구색을 갖추느라 하피넷에 있는 포스팅을 일단 그냥 퍼다놨습니다.
http://profile.blog.naver.com/enjoyyouryom.do
제가 네이버블로그친구가 쫌 없네요. 이웃모집중~ ^.^

2. 사진 콧구멍이 넘 강조되었닼 -..-

3. 자기가 자기입으로 아티스트라고 말하기 쑥스럽지만, 이제 자꾸 "아티스트"라고 명함을 내밀기로 했음. 그러다보면 아티스트 되겠지. 머~
2008/06/18 19:14 2008/06/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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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PM

Life/Ordinary days 2008/05/14 20:44 yom

2008년5월14일 날씨흐림. 수요일
2008/05/14 20:44 2008/05/14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