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Life/Party, 12 articles

  1. 2010/02/13 yom 28℃, Ayaorchestra's Party (4)
  2. 2010/01/01 yom Year-end Party (8)
  3. 2009/06/07 yom Big Beach Festival 09 (6)
  4. 2009/02/22 yom Happy Birthday, Yom (14)
  5. 2008/01/20 yom Ahn's birthday party
  6. 2007/12/28 yom the french party
  7. 2006/08/12 yom Summer sonic 2006
  8. 2006/07/17 yom SDP at MARZ, shinjuku
  9. 2006/07/13 yom BEP in Tokyo
  10. 2006/04/16 yom Nagisa Music Festival
   Ayaorkestra's Party at the Cafe Green Saigohyama Saturday evening.
Green Cafe Saigohyama
煙雨の土曜日夜、名前のように「みどり」に染まったグリーンカフェ・サイゴヤマで...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토요일 저녁,이름처럼 녹색조명으로 물든 그린카페 사이고야마.
 Ayaorchestra
アヤオーケストラのバレンタインデー記念コンサート。
http://web.me.com/ayaorchestra/ayaok/Welcome.html
100 hearts
バーの様子。바 앞의 나의 작품들.
100 hearts
作品の一部になったヨム。작품들과 하나된 욤.
Ayaorchestra
ユウコさんのチョコ・ファウンテン。これは盛り上がる!!쵸코렛분수가 등장하자, 술렁이는 사람들.
chocolate fondue
シャ~ラ~ラ~ラ~ラン。
yom
子供に負けずバナナチョコ~ゲット!!식탐 욤, 어린이를 재치고 바나나 쵸코렛퐁듀. 득템!!
2010/02/13 23:19 2010/02/13 23:19

Year-end Party

Life/Party 2010/01/01 14:12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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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생각보다 깔끔하게 치워진 테이블,. 덩그러니 미키손. ^^;;
나는 무슨생각을 가지고, 미키장갑끼고 진자에 갔을까? 합장하는 손동작을 의식했던 듯. T..T 텐션이 너무 높았음. 시로카네3번지 주민여러분께 마음 깊숙히 사과를....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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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2010년을 맞이하긴 했지만, 한해를 되돌아 보고, 함께 웃고.. 헤어짐을 위로하기도 하고,.. 내인생의 노래들도 뽑아보고... 내년의 포부도 나누고.. 나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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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샐러드, 엔쵸비와 올리브바질 머쉬룸 스파게티, 치즈퐁듀, 칼리플라워를 곁들인 호타테구이.

야채를 면과 함께 볶아서, 면이 퍼지고, 야채들이 기름을 흡수해서, 스파게티가 퍽퍽해졌다.
다음부터 야채는 따로 볶을 것.
호타테구이는 화이트와인으로 비린내를 날릴 것.
메뉴구성이 다소 느끼했던 점도 아쉬움이 남아.

백년만에 홈파티를 했더니 감각이 떨어졌음. 다음엔 잘해야지.

연말을 함께 보내주신 친구분들께 감사.
2010/01/01 14:12 2010/01/01 14:12

Big Beach Festival 09

Life/Party 2009/06/07 16:15 yom

Super star DJ, Fatboy Slim's party is always special. I like his smiling face when he DJs.
Ryukyu Disco and Tanaka aka, Fantastic Plastic Machine were also nice.

This is the event that I wanted to attend. but I didn't reserve a ticket and totally forgot the event, because I was too busy with my job. Then Maruchan reminded me of the event last night, and gave me a ticket. The weather was Kaleidoscopical, it was a rotation of sunshine and drizzle.

1000shots of fire works was the highlight of the party. It was my 1st Hanabi this year.

내일은 회사에서 내내 휏보이슬림을 듣고 있을 듯.
http://www.youtube.com/watch?v=asbmvFsk8go
2009/06/07 16:15 2009/06/07 16:15

Happy Birthday, Yom

Life/Party 2009/02/22 12:11 yom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감사.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 나와 엮였던/엮여있는 사람들에게 감사.
"꿈꾸는 미래가 오늘이 되도록, 미래에 희생되기만 하는 오늘이 되지 않도록!!"
2009/02/22 12:11 2009/02/22 12:11

Ahn's birthday party

Life/Party 2008/01/20 21:48 yom

카드쓰기, 봉투 만들기-! 나름 그럴듯하게 스타벅스에 있는 재료로 뚝딱! 메리고어라운드 사진찍기.

생일도 축하하고, 이거저거 축하-!

Hawaian Restaurant, Hula heart 접시마다 장식으로 나오는 꽃이 인상적. 알로하!! 아룸바!!

명랑안씨. 하와이출신 전 스모선수, 코니시키POP와 기념촬영, 아프로 헤어스타일도 해보고. ㅋㅋ
2008/01/20 21:48 2008/01/20 21:48

the french party

Life/Party 2007/12/28 22:22 yom

performing art, accordions, african sounds... it was a nice artistic party. it inspires me.

wow, Maia is a fascinating entertainer, the red hat girl.

and i met my french tutor, Roxanne in the party by chance.
2007/12/28 22:22 2007/12/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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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sonic 2006

Life/Party 2006/08/12 13:39 yom

언제나 흥겨운 엠플로, 니나 페르손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혹하는 카디건즈, 영원한 형님들의 신들린 기타연주를 느낄 수 있었던 메를리카!.. 모두 나무랄데 없었지만...지난번의 BEP공연의 감동이 너무 컸었던 탓인지,.. 그리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섬머소닉의 대미를 장식하는 DAFT PUNK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최고! 로보트 듀오가 전하는 미래의 메세지들!! one more time이 나올때는 눈물이 나올 뻔- 돈꽤나 들었을 듯한 환상적인 무대장비!! AWSOME!
2006/08/12 13:39 2006/08/12 13:39

SDP at MARZ, shinjuku

Life/Party 2006/07/17 11:57 yom

후미유키와 타이짱이 SDP라는 밴드를 하고 있었다. 신쥬쿠의 작은 라이브하우스, MARZ에서 열린 파티, 음악장르도 제각각. 밴드의 팬들도 제각각. 아마츄어 밴드 친구들의 조인트공연이었지만,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즐거웠다!
ふみゆきくんタイちゃんがバンドをやっていた。
なぜ全然話さなかったの?
MARZはちさいライブホールだったし、音楽のジャンルも別々だったが、
わかいから!!!植物 それで結構楽しかった。
2006/07/17 11:57 2006/07/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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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 in Tokyo

Life/Party 2006/07/13 19:29 yom

역시 WILL.I.AM 형님, 최고였습니다. 15년 경력에 어울리게 한 손으로 드럼치며, 한 손으로는 MIC를 부여잡고 랩도 하시고, 기분나면 키보드도 쳐주시고.. 숨안쉬고 끝까지 가는 랩핑까지... 다시 한번 놀란 것은 10년 무명생활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었던 Fergie의 매력! 풍부한 보컬에다가, 섹시하고 발랄깜직한 무대연기도 보여줬다. 자리가 좀 멀어서 아쉬웠지만, 2층 맨앞줄이라서 마음껏 춤을 출 수 있서좋았다. BEP 역시 최고!
2006/07/13 19:29 2006/07/13 19:29

Nagisa Music Festival

Life/Party 2006/04/16 02:29 yom

오다이바에서 열린 멀티플랙스식 야외 클럽댄스파티.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걱정했었지만, 회장에 도착했을때부터 맑게 개인 날씨 덕에 자리를 깔고 하늘을 보며 대낮부터 맥주를 마실 수 있었다. 7개의 스테이지에서 제각각의 장르의 음악을 DJING하기 때문에 레게머리를 한 힙합친구들에서 시부야의 코갸르스타일 친구들까지 한데 뒤섞여 있다. 격렬한 댄스로 흥을 돋구었던 힙합스테이지의 B-girl언니들이 인상적이었고, 분리수거하고 받은 타워레코드의 수건2장이 작은 보람. 즐거운 주말을 보냈으니 열씸히 또 한주~!! http://www.nagisamusicfestival.jp
2006/04/16 02:29 2006/04/1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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