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그동안 적어온 웨이트 일지에 눈이 가서, 처음 여기 휘트니스클럽을 다닌 날부터 확인을 해보니, 이번달로 딱 1년이 되었다. 울룩불룩한 근육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웨이트트레이닝은 아니어서, 그다지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트레이닝 무게도 꾸준히 늘려왔고, 다양한 머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매달 웨이트트레이닝한 날짜수.
2009년
2월-6회, 3월-10회, 4월-7회, 5월-7회, 6월-5회,
7월-9회, 8월-6회, 9월-8회, 10월-5회, 11월-3회, 12월-4회
2010년
1월-7회, 2월-5회
요가만 했던 날은 따로 기록해두지 않았으니, 운동이 적었던 달은 요가를 많이 했을 것.
정상범위이긴 하지만, 체지방 위주로 1Kg 더 감량해야 겠다.
체력은 국력!!
PS.
사진귀퉁이에 나오신 분들 죄송. 어플리케이션 쓰다가 그만...쎌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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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헬스 끊어놓고 5번도 안간 것 같네요..ㅜㅜ
건강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