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NAVER Japan, 6 articles

  1. 2010/01/01 yom Special Logos designed by YOM (4)
  2. 2009/11/03 yom A job as a tour guide
  3. 2009/07/03 yom Naver Japan Beta openning ceremony (8)
  4. 2009/06/18 yom NAVER japan, closed beta (14)
  5. 2009/06/05 yom NAVER Japan teaser site open!! (11)
  6. 2009/06/05 yom NAVER Japan Promotion movie shooting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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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제팬의 스페셜로고들을 진행하고, 직접 제작도 하고 있습니다.

새해첫날 아침, 일어나자마자각 검색사이트들의 새해 첫날 스페셜 로고 대응들을 확인.
한국 네이버나 구글의 그것들을 보면, 아직 갈길이 멀군요.
네이버제팬은 녹색바탕이라서 색깔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잘해야지.끙;;

새해봉마니.
2010/01/01 01:03 2010/01/01 01:03

A job as a tour guide

NAVER Japan 2009/11/03 23:39 yom

NHN UXDP2009 우수팀의 일본연수의 안내를 맡았다.

나름대로 통역과 안내를 하며, 지브리미술관, 무사시노미술대학, 미드타운, 100%디자인전, 토쿄신국립미술관, 디즈니씨 리조트...등을 따라댕겼다. 몸은 고됐지만, 함께 하는 동안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좋았다.

처음 회사생활을 시작했던 나의 모습이나, 회사의 의미등도 생각할 수 있었고,  2002년에 삼성에서 보내줬던 미국서부 연수도 떠오르더라. 그때 아쉬웠던 것들을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좋은 여행이 되었을런지...

100%디자인에서는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유카를 우연히 만나, 연수생들과 함께 세워서 촬영.

2009/11/03 23:39 2009/11/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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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기술자분들과 심야2시까지 설치를 하고서~

다음날~ 짜잔~

접수언니들도~

사은품들도 이쁘게 줄서고~

모리카와사장님의 서비스개요 설명. 아침에 UI팀이 급제작한 PPT 이쁘네.

뭐~ 이런...

느낀점-
배경음악 꼭 준비해둘 것.
PPT, 프레스릴리즈 자료 미리 받아내서 디자인해둘 것.

직접 만들고 그리지 않은 포트폴리오가 늘어나고...있네요.
늙었는지 비오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장마라..더욱 노곤노곤함의 연속이네요.
2009/07/03 13:45 2009/07/03 13:45

NAVER japan, closed beta

NAVER Japan 2009/06/18 21:17 yom

NAVER Japan Closed Beta started. ネイバーのクローズドβが始まりました。
휴우 드디어 공개. 한국에서 더 뜨거운 반응이군요.

I produced this Green window campaign reel.


Cute Eri Kobayashi, the main model of this reel. We also chose her voice as the main copy voice.
ネイバーのイメージにぴったりだった可愛いモデルさん、「小林 エリ」
"사가시아우, 켄사크"의 목소리의 주인공, 이쁜이 에리짱.
2009/06/18 21:17 2009/06/18 21:17

http://naver.jp/
We opened the NAVER Japan Teaser site today.
Closed beta service will run from the15th of this month.
I produced this Interview movie.

The cover girl of the Interview movie is Julia Oki
http://zexy.net/camp/cm/index.html


휴우- 일을 할수록 부족함을 느끼고,. 합리적인 예측과 토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음.
수고하신 한국 영상스텝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한가득.
재임스님께서 일외에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셔서... 매일매일 깜짝 깜짝 놀라며 배웁니다.
합리적인 디벨롭의 과정을 배우고, 성장하는라 매일 야근을 해도 감사한 하루하루.
다른 스텝들께 폐를 끼치지 않도록 분발해야지.
2009/06/05 15:37 2009/06/05 15:37

25,26일 한국에서 오신 빈영팀장님, 광민선임디자이너님과 네이버제팬의 프로모션무비촬영을 했다. 영상팀이 출장오기 이틀전까지 사업전략실과 컨셉에 대한 의견차이로 고생했는데, 결국 마라톤회의 끝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극적 타결을 보고 영상팀을 맞이할 수 있었다. 한국의 영상팀이 워낙 실력들이 좋으셔서, 일에 대한 부담은 없었지만, 이틀간의 짧은 촬영일정은 다소 걱정스러웠다. 일기예보도 2주일전부터 계속 체크-..-ㅎ

실사영상 제작은 처음해보는 일이었는데, 시나리오 구성, 캐치코피, 모델선정, 장소섭외, 대사조율 등등 프로듀서로서 제 역할을 수행해낸 듯 하여 뿌듯하다. 빵구낸 웹디자인스케쥴때문에 월요일밤을 새고, 꼬질꼬질한 모습 그대로 화요일에 다시 현장에 나왔지만,... 내가 모델들을 웃게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명랑발랄모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한답시고 모델들과 농담도 주고 받고, 반말로 대하다보니... 어떤 모델은 자기 블로그 체크해보라면서.. 연락처교환 ^..^//

시부야 로케 중, 입간판을 활용한 코믹컷. 사업전략실, 야지마상, 카네코상. 영상팀, 광민선임, 빈영팀장님.. (나만 폼집은 사진 올리고서ㅋㅋ 이 사진 올리면, 이건 분명히 클레임 들어올텐데ㅎㅎ)

네이버제팬의 티져무비는 6월5일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
2009/06/05 11:02 2009/06/05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