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소파자랑임) 달콤했던 골든위크~ 단 하루 남았다. 주침야활의 생활 때문에 친구들 약속을 두개나 펑크내버리고! ごめん~미안! 장봐왔던 식재료는 아직 많이 많이 남아있다~ 오뎅국 지겨워!ㅠ.ㅜ;; 빈 판넬에 무엇을 그릴까하다가, 결국엔 자화상으로 시작! 옆에 빈칸에 들어갈 여성모델 모십니다. PS. 멍, 고마워요. 곰탱이자리는 쇼파로 결정.
just a sketch 묽은 흰색물감으로 연하게 밑그림을 그려본다. 음~ 솔로부대인 내가 그리기엔 너무 말랑말랑한가? 문제없어. 난 로맨티스트니까~
colored 파랑새가 왕관을 쓴 열정의 덩어리를 물고 왔다.
2nd day 뜨거운 열정엔 가시가 있기 마련...
in the wall 새로 그린 그림도 벽에 걸고,.가구의 위치를 좀 바꿨다. 썩 정당한 위치 같지는 않은데...음.. 내일은 청소를 해야겠다. CD도 제 케이스에 찾아 넣고,.. 슬리퍼도 새로 사야해. 일주일 내내 집을 어질러 놓다보면, 주말 하루는 내내 청소에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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