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Geisai, at Tokyo Bigsight, Tokyo, Japan.
One hundred faces of the heart falling in love / woundedHave you falling in love with someone? or have you experienced a heartbreak? I think everyone has.
As
you know, love is most important theme of art, because everyone
experiences it and its experience gives you huge emotional stimulus.
In this exhibition, i put 100 various faical expressions on the heart symbol.
100 hearts reperesent the feelings and behaviors in love and broken heart.
They will reward your memories of love and give you a chance to think about your current feelings about love.
「恋に落ちてる/傷ついた100個のハートの顔」というタイトルの作品で東京ビックサイトにあった「ゲイサイ2008」に参加した。
恋に落ちた経験はある?失恋は?あなたのアンサーは「YES」だろう。あなたが知っているとおり恋は色んな作品の主題になってきた。その理由は皆が恋をして、その経験は人生の中で大きな喜びと悲しみになり、誰とも共感できるものだからだ。この連作では100個の様々な表情をハートの上に描いて恋愛と失恋の感情を現した。これはあなたの記憶に残っている恋を思い出したり今の自分の恋について考える機会をくれると思う。pics of the exhibition
토쿄빅사이트에서 사랑를 테마로 2번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사랑할때와 상처받았을때의 감정과 증상들을 하트라는 심벌위에 표현했죠.

hmmm i just realized that i have only one pose in front of my works. T..T;; 그림앞에서의 내 포즈가 다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ㅋㅋ

Thank you, everybody who had interest in my art. 관심갖어주신 많은 관람객분들께 감사.
please leave a comment
나도 여기서 사랑고백을 좀 해보면 어떨까아함항흥히 힝힛 킁
날씨 좋은날 다시 와봐야지 했던 그 공원이로군요! 누적된 건물의 시간이 분전반들에서도 보입니다. 부착된. 분전반들위에 메달린. 액자들. 시간의 차이가 설치방식의 차이로. :) 탐내던 팔각 액자는 등장하지 않는가요. 시즌 한정 하트쿠키를 기대해봅니다.ㅎㅎ
역시 architect에게 더 강하게 인지되는 좀 다른 부분이 있구나.
이제 미련조차 남지 않은, 그 애절한 시간들은 그저 그림들로만 남아있네.
추억의 멜로디로, 추억의 장소로, 추억의 작품으로 남으면... 그걸로 감사한 거지.
중형작품들은 서울에서 돌아오고 있는 중. 돌아오는데로 추가설치할 예정이야.^^
와와// 저 여기알아요+_+ 햇빛이 내려쬐면 참 좋은곳이죠+_+
이참에 다시 한번 가봐야 겠는걸요?ㅎㅎ 전시도 보고 차도마시고+_+
정말저하트들은발렌타인데이에너무잘어울리는것같에요+_+
휴일 아침부터 다이칸야마 시장조사하고 지칠때쯤이면, 저기 들러서 커피마시는 코스가 괜찮죠. 눈이 빤짝빤짝하네욧 ㅋㅎ
11일날 수요일날..... 오후쯤갈께~
오라방.연락할께-!!ㅋㅋ
아.글을다시읽어보니
오빠가 매일있는게아니구나. ㅠ ㅠ
그지, 나는 카훼 벽에 그림을 걸었을뿐. 신작도 아니고~
올만에 날잡아서 애들 보자~ ^^
근데, 11일은 목요일이라구!
11일은 내 생일 ^_^v
21일은 내 생일 ^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