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1년2개월. 이제 일본의 사교계 ㅡ..ㅡ;; 에서도 데뷔를 해보고자, 일본에서 처음으로 명함인쇄를 했다. 그..런..데... 완전 낭패. 바쁘다는 핑계로 영업사원 명함집같은 곳에 맡긴 내가 잘못이지.. 폰트도 번지고, 중앙정렬도 핀트가 나갔다. 3600엔 날렸다. 에휴~ 전면 칼라4도 디지털인쇄, 후면 DIC칼러 별색 오프셋인쇄로 약간 더 믿을 만한 다른 인쇄소에 13000엔이라는 거금에 다시 맡겼다.

Posted by yom

2006/02/09 15:50 2006/02/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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