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된장질 포스팅.
토쿄신국립미술관 3층에 자리잡은 프렌치 브레서리
http://www.paulbocuse.jp/musee/The French brasserie in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Paul Bocuse"
물론 맛있는데, "뽈보큐즈"의 명성에 비하면, 보통의 프렌치-
이 달콤한 크렘부류레는 커피와 참 잘어울렸다. 따로 시키면, 컹;; 1050엔씩이나 하는구나.
コーヒーと良く合うこのクレーム・ブリュレは甘くて美味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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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다녀와서 쌀밥에 낫토랑 김치 먹으면서 포스팅했음 ㅋ
ㅋㅋㅋㅋ
실제보다 더 맛있게 보여요^^
나는 칠칠치 못하게, 왜 이렇게 흘리면서 먹었을까요;;
저 여기 자주가는편인데 하하 한번도 마주치진 못했군요 오빠
왜냐면, 나는 5년에 한번 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