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back.


미래에 관한 깊고 깊고 깊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른이 되어 깨닫기 시작한 꿈과 현실의 괴리감들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인지? 어렸을때 꿈꿔왔던 삶을 살 수 있는지? 정말 그 꿈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려면 지금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자욱했던 안개를 조금은 걷어낸 것 같습니다. 뭐 단순히 봄이 와서 고민이 옅어진 것일지도 모르지만...ㅋ 조금씩 정리되고 있는 듯합니닷. 그럼 곧 다시 명랑업데이트모드로 돌아오겠슴돠~

Posted by yom

2008/03/18 21:08 2008/03/1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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