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津島 http://www.kouzushima.org/
섬에 들어갈때는 코우즈시마까지 2시간30분만에 도착하는 제트선, 레인보우호를 이용.
고압의 물을 뿜어내는 제트선은 비행기와 같은 느낌이다.
텐트 야영장이 있는 사와지리 비치, Sawajiri beach 沢尻ビーチ
자전거를 렌탈하여 섬의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필리핀해의 풍광
아카사키 유호도, Akasaki promenade 赤崎遊歩道
에메랄드빛 바닷물에 점프대도 있고, 스노클링을 하면 샛파란 열대어도 보인다. 완전 재미있다. 큿.
변화무쌍한 섬의 날씨, 한순간에 먹구름이 밀려와 비를 뿌린다. 여기는 전망대의 옛터인가보다.
텐죠우야마에서 바라본 마에하마 비치, Maehama beach 前浜ビーチ
석양이 지는 사와지리 비치, 해가 지고 금방 잠이 들었다. 이런 것이 본래 지구의 생체리듬이겠지?
처음해본 텐트여행이라, 플라이시트를 잘못쳐서 밤사이 빗물에 텐트가 젖어버렸다;; 힘든 밤이었음. 밖에 나가서 작업을 한다면 몸이 젖어버려, 텐트안쪽마져 축축해질 터. 마치, 우주선의 우주인처럼 좁은 텐트안에서 밖의 공간과 악전고투를 벌였다. 그래도 사진 속의 아침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맑구나. 이틀내내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는, 아쉽지만 고민끝에 토쿄로 귀환.
돌아올때는 대형선박, 사루비아마루호에 승선, 토쿄까지 8시간. 배가 의외로 정말 크다.
이번은 연습이었다고 자위하고, 다음번에는 좀 더 멋지게 도전하겠음!!





에메랄드빛 바닷물에 점프대도 있고, 스노클링을 하면 샛파란 열대어도 보인다. 완전 재미있다. 큿.





이번은 연습이었다고 자위하고, 다음번에는 좀 더 멋지게 도전하겠음!!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