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rainning records

Fitness
일주일에 3일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인데, 계속된 야근과 들쑥날쑥한 날씨 때문에, 열흘만에 운동을 왔다. 역시 운동이 좋구나. 땀을 흘리고 나면, 머릿속도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오늘은 그동안 적어온 웨이트 일지에 눈이 가서, 처음 여기 휘트니스클럽을 다닌 날부터 확인을 해보니, 이번달로 딱 1년이 되었다. 울룩불룩한 근육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웨이트트레이닝은 아니어서, 그다지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트레이닝 무게도 꾸준히 늘려왔고, 다양한 머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매달 웨이트트레이닝한 날짜수.

2009년
2월-6회, 3월-10회, 4월-7회, 5월-7회, 6월-5회,
7월-9회, 8월-6회, 9월-8회, 10월-5회, 11월-3회, 12월-4회

2010년
1월-7회, 2월-5회

요가만 했던 날은 따로 기록해두지 않았으니, 운동이 적었던 달은 요가를 많이 했을 것.

정상범위이긴 하지만, 체지방 위주로 1Kg 더 감량해야 겠다.
체력은 국력!!

PS.
사진귀퉁이에 나오신 분들 죄송. 어플리케이션 쓰다가 그만...쎌카질.

Posted by yom

2010/03/11 23:22 2010/03/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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