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까지 나름대로 정서스럽게 청소와 인수인계를 하고 났더니, 밤8시. 원래 오전근무였는데, 야근까지 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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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8개월간 신세를 졌던 네이버제팬에 사표를 내고, 5년간 정들었던 일본을 떠나기로 했다. 이제부터는 내 이름을 걸고서 나의 창작물을 만들어가기로!!. 흔히 말하는 아티스트라는 직업에 가까울 수 있겠다. 또 구체적인 얘기는 천천히... 그때그때 하기로 하자.
변화는 두려우며, 동시에 설레인다.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