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cess of the Heart of Thorns

just a sketch

묽은 흰색물감으로 연하게 밑그림을 그려본다. 음~ 솔로부대인 내가 그리기엔 너무 말랑말랑한가?
문제없어. 난 로맨티스트니까~

colored

파랑새가 왕관을 쓴 열정의 덩어리를 물고 왔다.

2nd day

뜨거운 열정엔 가시가 있기 마련...


in the wall

새로 그린 그림도 벽에 걸고,.가구의 위치를 좀 바꿨다. 썩 정당한 위치 같지는 않은데...음..
내일은 청소를 해야겠다. CD도 제 케이스에 찾아 넣고,.. 슬리퍼도 새로 사야해. 일주일 내내 집을 어질러 놓다보면, 주말 하루는 내내 청소에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Posted by yom

2006/01/17 02:59 2006/01/1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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