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에 대한 강렬한 유혹은 그다지 없었다.
(5-6번 육계장을 먹은 듯 하고, 탕수육을 2개 정도 집어먹은 듯 한데, 그것이 전부.)
이제 더욱 건강한 식생을 위해, 소식과 저염도/저자극 식사를 해야겠다.
(어제 레스토랑에서 너무 짠 음식을 먹고, 필요성을 느꼈음.)
식단
다음과 같은 1일식단을 당분간 실험하고, 문제가 없다면,.. 안착시켜야 겠다.
-삶은 콩 or 현미생쌀, 야채, 과일
-자유외식(사회적인 필요성도 있다.)
-삶은 콩or 현미생쌀, 야채
가장 조심해야할 것이 야근-늦은 저녁식사-폭식으로 이어지는 생활패턴이다.
이것은 확실히 해결해야 할 숙제인데... 짬짬이 먹을 수 있는 나의 먹거리를 휴대하는 것이 유효한 해결책일 듯. 물론 이 실험은 스트레스로 느껴지지 않는 선에서 진행할 것이다.
음주
음주는 월4-6회 정도의 요즈음의 상태로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 술 먹고 전화는 좀 하지 말자!!
음주시, 감정이 딥다운될때는 중간에 끊고 나올 것.
아-함. 나는 진보적이고, 충동적이고, 재미있는 사람이지만,
나의 삶은 수도승과 같이 적극적인 절제로 가득 차있구나.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