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Hi!

  1. 2010/09/01 11:20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모야... 벌써 들어온거야?
    난 미쿡이랑 아오모리에서 뒹굴다가 2주전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짐정리 안되. 집이 수지로 이사가서 서울가기 완전 쟈증. 그래서 그냥 집에만 있어.
    슬슬 잡도 알아봐야하는데,, 포폴정리하기 귀찮;; 나 너무 오래 놀았나봐.. 모드전환 안되ㅋㅋㅋ
    이노무 무기력증을 날려버릴 동기가 절실한데,,아..괴로워.
    회사는 정했어? 모해..
    한가할때 메신져에서 보자구~.

    • yom 2010/09/02 23:25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저는 나고야, 쿄토, 나가사키, 후쿠오카, 부산를 거쳐 방금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회사 말고, 걍 내 작품을 할 것.

    • 2010/09/03 17:16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앙~ 나도 큐슈 가보고 싶았는뎅~
      9년이나 있었느네 결국 히로시마까지 밖에 못가봤자너ㅠㅠ
      방에 에어컨이 없으니 죽을것 같아..

  2. Groovemogi 2010/09/01 09:5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욤상~한국은 잘 돌아갔어요? 가는날 전화한다는게 회사일이 바빠서 까먹었네.
    미안해요~한국에서 열심히 아티스트 활동해요! 우리 정상에서 꼭 만나요!
    한국가면 연락할게요~잘지내고 계시길~!

  3. 김재훈 2010/08/16 15:22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가능한 한 빨리 전화 함 줘. 의논할 게 있거등.

  4. ミド 2010/08/09 01:18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욤님~~~ 무슨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이 분위기...
    흠.. 저도 살~짝 편승하고프네요 ^o^/
    글구 아래 글..하하핫 9월초에 서울 오면...
    제가 얘기한 5% project... 인터뷰할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하.하.핫.

    • yom 2010/08/12 18:35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밥이나 함 먹어요. ㅋ 인터뷰할 껀덕지가 없어서-이거-원.

    • 미도 2010/08/12 23:54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히힛.. 사실... 저도 밥이나 차나 한잔 하는 것이 더 좋아요 ^o^
      맛집 수배 해놓을게요 ㅋㅋㅋ
      그리고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간으로 5년이란 시간을 잘 정리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제가 다 아쉽네요 -_-;;)

  5. 허쉬 2010/07/27 23:4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아니 온다구 하구선 오지도 않쿠..


    초여름 혹은 늦봄에 온다더니

  6. yom 2010/07/27 00:42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꾸벅, 먼길을 돌고 돌아왔습니다.

  7. yom 2010/07/23 11:48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진화심리학- 까놓고 말하는 인간본성
    http://evopsy.tistory.com/117

    상당부분 고개를 끄덕이게 됨. 재미있네.
    걍 인간도 "종의 보존이라는 수레바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란 말이지.

  8. 김재훈 2010/07/21 22:2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보고싶다.
    요새 자꾸 옛날 생각이 난단 말야.
    돌이켜 보면 참 대화상대로 역시 네가 최고였어.
    나중에라도 같은 작업 공간 쓰면서 같이 시시덕 거리면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 날 발끈사건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우리 훨씬 더 좋은 사이였을 텐데,,
    후회하면 뭐하겠냐? 미안하다. 한 십년만에 사과하는 것 같다.)
    암튼 잘 살자.
    사랑한다.
    끝.

    • yom 2010/07/22 13:24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그죠, 참- 미술학원 연구실에서 많이 얘기하고, 재미있었죠. ㅎㅎ
      한시간에 10번 정도는 웃으면서 일한 것 같은데... -돌아갈 수 없는 과거는 늘 그리운 듯.
      (그런 적이 있었었던 듯한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이노무 치매.)

      9월초에 함 들어갈 듯 해요. 술사주세요 ^^//

  9. 김관순 2010/07/20 21:4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 기억나실런지.
    컴투스입사를 도와드렸던(?) 헤드헌터 김관순이랍니다.
    우연히 db검색하다가 염승일님 홈피에 놀러오게 됐어요
    염승일님이 워낙 독특하신 점이 많아 기억속에 매우 선명하기도 하고
    그동안의 작품활동에도 호기심이 생겨 들어왔더니
    너무 멋찌게 염승일님의 색깔을 만들어가시고 있고,
    또 탐나는(?)작품들을 보면서 제가 아는 분이란 사실이 흐믓하기까지 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어와서 다양하고 더 폭넓은 활동 지켜볼께요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온라인상에서라도 뵙게 되어 반가왔어요.^^

    • yom 2010/07/21 14:10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안녕하세요.ㅎㅎ 잘지내세요? 잊지않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네이버제팬에서 Brand Experience Design쪽 일을 하고 있어요. 개인작업도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
      역시 이렇게 시간 속의 인연들을 생각하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한국도, 일본도 많이 더워진 것 같은데, 건강하세요 ^^//

  10. xmas 2010/07/18 07:10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욤! 아이폰있으면 좋은데 북마크
    http://www.creativeapplication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