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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m 2011/12/12 23:06 M/D Reply Permalink

    멍청한 욤!

  2. bobos 2011/12/04 17:21 M/D Reply Permalink

    욤!
    NOTICE에 주소가 문래동인건 다시 이사간거예요?
    아님 아직 수정전?

    1. yom 2011/12/05 14:02 M/D Permalink

      ㅋㅋ 근 1년간 계속 방치중이었네. 고쳤음.
      크리스마스 선물 보낼라구 그러는구나? ㅋㅋㅎㅎ

  3. yom 2011/11/15 00:32 M/D Reply Permalink

    실패는 할 수 있쥐.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명함지로 반누보 180g을 선택한 판단착오~
    인쇄사고.
    민감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태도.

  4. bobos 2011/10/25 23:42 M/D Reply Permalink

    오랫만에 왔더니 많이 바뀌었네용 :)
    멜랑꼬리 가을이 다가와서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져서 들려봤어요 ㅎㅎ
    난 요즘 다시 바빠졌어요 ㅋ 할말이 너무 많네~
    조만간 통화하지요 ㅎㅎ
    감기조심! ;)

    1. yom 2011/10/27 23:03 M/D Permalink

      요즘 블로그 너무 방치하고 있어서 문제.
      뭔가 한번 다시 리뉴얼을 하다가 말았음.ㅋ
      왠지 라이프로그의 패턴이 Facebook 중심으로 옮겨졌어.

      건강히 잘지내궁~ ㅋ
      스카이프하자.
      아이디는 yomsnil쥐메일닷컴

  5. yom 2011/10/14 01:17 M/D Reply Permalink

    처음 사귀는 이성친구.
    첫키스.
    첫경험.

    사랑은 언제나 매순간이 늘 짜릿하지만,
    하나의 또 다른 세계를 열어주었던 순간들은 특별하게 추억된다.
    그 당시의 감정, 그 당시의 사람도...

    나의 입맞춤이 누군가의 첫키스일 수 있다면,
    아름답게 추억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배려해야겠다.

    1. yom 2011/10/14 01:17 M/D Permalink

      이렇게 써놓으니, 막 키스하면서 댕기는 것 같넹 ~.~

  6. yom 2011/10/09 23:20 M/D Reply Permalink

    역시 일요일밤은 미묘한 멜랑콜리가 찾아온다-
    몸살 기운이 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을 즐기지 않는 편이다.
    사람을 만날때, 에너지를 많이 쏟는 편이다.
    한 사람을 만나면, 그에 대해 알고싶게 되고,
    그만큼 그가 가진 세계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고 판단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예민한 감수성의 소유자이구나.

    미술관에서 만난 선생님은 깊이있는 교감을 기대하게 해주었고,
    소녀는 영화와 같은 상상을 하게 해주었다.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았는지, 일요일은 꼼짝을 할 수가 없었다.
    겨우 판화작업준비를 마치고...

    일찍 잠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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