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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m 2012/02/21 04:43 M/D Reply Permalink

    쩝, 한달만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이 안올라간다. 저장도 안된다 T.T
    덴쟝~

  2. yom 2011/12/12 23:06 M/D Reply Permalink

    멍청한 욤!

  3. bobos 2011/12/04 17:21 M/D Reply Permalink

    욤!
    NOTICE에 주소가 문래동인건 다시 이사간거예요?
    아님 아직 수정전?

    1. yom 2011/12/05 14:02 M/D Permalink

      ㅋㅋ 근 1년간 계속 방치중이었네. 고쳤음.
      크리스마스 선물 보낼라구 그러는구나? ㅋㅋㅎㅎ

  4. yom 2011/11/15 00:32 M/D Reply Permalink

    실패는 할 수 있쥐.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명함지로 반누보 180g을 선택한 판단착오~
    인쇄사고.
    민감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태도.

  5. bobos 2011/10/25 23:42 M/D Reply Permalink

    오랫만에 왔더니 많이 바뀌었네용 :)
    멜랑꼬리 가을이 다가와서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져서 들려봤어요 ㅎㅎ
    난 요즘 다시 바빠졌어요 ㅋ 할말이 너무 많네~
    조만간 통화하지요 ㅎㅎ
    감기조심! ;)

    1. yom 2011/10/27 23:03 M/D Permalink

      요즘 블로그 너무 방치하고 있어서 문제.
      뭔가 한번 다시 리뉴얼을 하다가 말았음.ㅋ
      왠지 라이프로그의 패턴이 Facebook 중심으로 옮겨졌어.

      건강히 잘지내궁~ ㅋ
      스카이프하자.
      아이디는 yomsnil쥐메일닷컴

  6. yom 2011/10/14 01:17 M/D Reply Permalink

    처음 사귀는 이성친구.
    첫키스.
    첫경험.

    사랑은 언제나 매순간이 늘 짜릿하지만,
    하나의 또 다른 세계를 열어주었던 순간들은 특별하게 추억된다.
    그 당시의 감정, 그 당시의 사람도...

    나의 입맞춤이 누군가의 첫키스일 수 있다면,
    아름답게 추억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배려해야겠다.

    1. yom 2011/10/14 01:17 M/D Permalink

      이렇게 써놓으니, 막 키스하면서 댕기는 것 같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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