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yom 2010/02/07 23:48 M/D Reply Permalink

    1월달부터 거의 매일 야근과 불꽃포스팅을 병행중!!. 무서운 기세다.

  2. yom 2010/02/07 09:00 M/D Reply Permalink

    역사는 반복되고, 변형된다. 그래서 공부해야- 하는 것.
    교과서에서 적혀있는 내용은 다 알고 있을테니,
    http://www.pressian.com/article/author_article_list.asp?article_num=60100205120202

  3. yom 2010/02/01 17:13 M/D Reply Permalink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는 것보다 더 두려운 건, 내 열정이 식는 것.

    1. yom 2010/02/01 17:22 M/D Permalink

      특정인/특정사건과 관계없음. 걍 비오길래~ 찌끄려봤을 뿐 ㅎ

    2. xmas 2010/02/01 17:57 M/D Permalink

      좀 그나마 살맛나는건, 다 식은 열정이 불난집에 등유뿌리듯 솓구쳐 올라올때도있구나하고 소스라치는것.

    3. yom 2010/02/02 02:52 M/D Permalink

      특정인/특정사건과 관계없는 글이었는데, 몇시간 사이에 ㅋ 관계있는 글이 되었다.

    4. 멍은하 2010/02/03 15:02 M/D Permalink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건, 그 사람을 사랑하는 내 열정. 변하지 않는 진리. 그자?

    5. yom 2010/02/04 01:42 M/D Permalink

      나르시스트 파티구나.
      맞죠. 나도 그 누구도 못말리는 자기애로 나를 위로하고, 나를 공부하며... 그렇게 달려온 30년이지.

  4. 멍은하 2010/01/30 00:29 M/D Reply Permalink

    욤, 나도 자주 너의 블로그를 왔다갔다 해.
    신경 좀 써 줘. 가령 일본 맛난 과자를 소포로 보내준다던가...ㅋㅋㅋ

    1. yom 2010/01/30 10:22 M/D Permalink

      나도 자주 내 블로그 왔다갔다 해.

    2. 멍은하 2010/01/30 11:11 M/D Permalink

      그랬구나. 그래, 돈 있음 맛난 거 마이 사 먹어.

  5. 오!제니퍼 2010/01/25 14:10 M/D Reply Permalink

    YOM~잘지내니? 아주가끔씩 너의 블로그 왔다갔다 한다.
    그러다 성란이라는 친구 이름 발견! 그 친구 내 친구의 친구로서
    가끔 만나는 친구인데...정말 세상 넓고도 좁다~^^
    너의 활동 참 기대되며 더욱 멋진 디자이너로 남기를~

    -기억 가물한 초딩 동창 오세진 -

    1. yom 2010/01/26 13:05 M/D Permalink

      올만방가!! 잘지내? 나야 뭐.. 그냥저냥.^^
      성란? 어디서 발견했어? 기억이 잘 안나는걸...ㅎㅎㅎ

      올해는 전시회도 좀 할 것 같고, 더 열씸열씸 해야겠다.
      화이링^-^//

  6. 따이 2010/01/19 22:22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욤(염!?)선생님>_< 블로그 전부터 눈팅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몇자 적어보고 가요^^ 정말,, 디자인참 귀엽고 먼가 의미심장한 문구가 많아서 재밌고 관심있게 보고있어요^^
    근데우연히도 가까운곳에 사셨더라구요; 아, 저는 현재 메구로에 살고있고 스기노 복장대학에 다니고있는데 좀 패션과 그래픽디자인쪽에 관심이 있어서요^^
    블로그 잘 보고있어요/. 또 재미있는 글과 소식들 기대할께요^^

    1. yom 2010/01/20 01:32 M/D Permalink

      ㅎㅎ! 선생님이라뇻- 느낌 너무 올드한걸;; 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공 아직 정하지 않았나요? 패션도 그래픽도 매력적이죠.
      재미있겠다. 꿈을 향해!! 많이 느끼시고, 즐기시고, 화이링하세요. ^^

      가깝네요. 메구로역 아트레에서 종종 스쳐지나가지 않았을까?
      메구로는 츄리닝바람으로 후질근하게 댕기긴 하지만;; 언젠가 마주칠 수 있기를 바래요.

« Previous : 1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36 : Next »

블로그 이미지

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 yom

Archives

Authors

  1. yom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2/02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543665
Today:
104
Yesterday: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