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Hi!
-
김관순 2010/07/20 21:4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 기억나실런지.
컴투스입사를 도와드렸던(?) 헤드헌터 김관순이랍니다.
우연히 db검색하다가 염승일님 홈피에 놀러오게 됐어요
염승일님이 워낙 독특하신 점이 많아 기억속에 매우 선명하기도 하고
그동안의 작품활동에도 호기심이 생겨 들어왔더니
너무 멋찌게 염승일님의 색깔을 만들어가시고 있고,
또 탐나는(?)작품들을 보면서 제가 아는 분이란 사실이 흐믓하기까지 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어와서 다양하고 더 폭넓은 활동 지켜볼께요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온라인상에서라도 뵙게 되어 반가왔어요.^^-
yom 2010/07/21 14:10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안녕하세요.ㅎㅎ 잘지내세요? 잊지않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네이버제팬에서 Brand Experience Design쪽 일을 하고 있어요. 개인작업도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
역시 이렇게 시간 속의 인연들을 생각하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한국도, 일본도 많이 더워진 것 같은데, 건강하세요 ^^//
-
-
xmas 2010/07/18 07:10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욤! 아이폰있으면 좋은데 북마크
http://www.creativeapplications.net/ -
yom 2010/07/09 00:48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요즘은 꽤나 신경쓰려고 하는데도,
하루의 내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면, 부족한 사회적 센스를 반성하게 된다.
객관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그 객관적으로 돌아본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
yom 2010/07/08 23:58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3일내내 놀이동산에 가있는 꿈을 꾸고 있다.
약간 물 위에 설치된 놀이기구를 타고 있고.
이 놀이동산은 내 꿈 속에서 종종 등장해왔던 장소인 듯 하다.
모두 각자 자신의 반복되는 꿈을 가지고 있는거지?-
미도 2010/07/20 22:42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자문자답...중?!
저도 총천연색 꿈을 버라이어티하게 꾸는 편이라...
꿈 꾼 다음엔 꼭... "한도사"를 검색합죠 -_-+
-
yom 2010/06/24 01:2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사는 건 쉽다가도 참 어렵다.
일과 작업에 대한 근심들을 하다보면, 한번씩 지옥을 다녀온다.
일은 욕심처럼 능숙하지 못하고,
미래는 불안하고,.
미디어는 욕망을 부추긴다.
작업하겠다고, 주말에 약속도 안잡았는데, 일러스트레이터를 켜놓은 채로 그냥 하루가 지곤 한다.
남은 2010년도의 반을 보람차게 보내려면, 다시 구체적인 액션들을 잡아야..
그래도 올해 씩스팩만은 제대로 만들고 있는 것 같네. 풉.-
yom 2010/06/23 14:09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볼썽사납겠지만, 곧 복근을 공개하겠어. COMING SOON!!
고독과 절제로 빚은-;;
-
-
yom 2010/06/22 00:01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토요일은 친구의 소개로 건축디자인을 하는 노교수의 회화전시회에서 다녀왔다. 다양한 장르의 그림들과, 능숙한 펜터치의 일러스트가 매력적이었다.
얘기나눌 기회가 있어서,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시는데, 어떻게 건축을 하게 되셨느냐고 물어보았다.
원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화가를 하고 싶었는데, 화가를 하던 집안아저씨의 궁핍한 삶을 보고, 건축 쪽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생계란 참 늘 중요하고, 어떤 주변인물을 만나며 성장하느냐도 중요한 듯.
성공한 아티스트를 곁에서 보고 자랐다면, 또 다른 삶을 선택하셨었을 것 같다.
70살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ㅋㅎㅎ;; -
yom 2010/06/17 10:04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황우석-광우병-타블로-천안함..
조금의 의혹이라도 남아있다면,
집단의 안전과 변영을 위해서, 끊임없이 검증하고 의심해야 한다. -
미도 2010/06/12 13:52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오랜만이에요~~~ 욤님!
그 동안 잘 계셨나요?
블로그의 글을 몇개 보니... 그림이 예전의 것과 조금 달라진 느낌?!
다름 아니라...
과친구들끼리 8월에 디자인 전시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이번 전시는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것을 바탕으로 전시를 하려고 해요. 추후에는 그 디자이너분들과 함께 작품을 진행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
그러다가 딱 욤님이.. 이 전시를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 인사도 전할겸 인터뷰 요청도 드릴 겸 들렸어요.
일본에 계시는 중이라 바로 인터뷰하기는 어려울테나,
혹시 8월 말까지 중 서울에 오실 일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그리고 인터뷰에 대한 이야기는...
"5% project"라는 이름으로 진행 중이며 이번이 2번째에요!
(처음엔 인터뷰 형태는 아니었고, 2번째 전시는 인터뷰를 통해 진행)
http://oproject.egloos.com/
Interviewed work 와 Interviewed work category 보시면 저희 기획 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시원한 여름 나세요 ^^-
yom 2010/06/13 09:28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올-- 재미있는 프로젝트네요..
걍ㅎㅎ 제가 너무 허접이라;;;
그닥 드릴 말씀이 없다는게 문제.
그림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은 바껴온 것도 맞는 말이고,
그것보다 테마에 따라 다른 그림을 그린다고 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내내 한가지 테마의 그림을 좀 힘을 주어 그리고 있는 중이죠. -
미도 2010/06/13 19:33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너무 겸손하십니다 -ㅜ
좋은 기회가 생겨서 찾아뵙고 이야기 나눌 시간이 빠른 시일 내로 있길 바래요~!
서울에서든 도쿄에서든... 어디에서라도요 ^^
-
-
김재훈 2010/06/11 17:05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욤욤! 흠,,,책이 나왔단다. 제목은 '디자인 캐리커처-유쾌한 20세기 디자인 여행'이고 출판사는 디자인하우스.
빽쓰한테 두권 사서 너 한권 보내 주라 그랬는데 아무래도 녀석이 아직 안 샀을 것 같다. 해외 배송은 엄두가 안 나서, 검색해서 함 살펴보고 꼭 돈 안 들이고 공짜로 받고 싶으면 내 홈피에 배송법을 남겨 다오.
그리고 블로깅이나 뭐 그런 걸로 책 홍보도 좀 부탁한다.
사랑한다.
끝.-
yom 2010/06/13 09:14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우와우왕우왕. 짝짝짝.
ㅎㅎ빽은 귀차니즘의 대왕이잖아요.
매달 디자인하우스 보는 책 있으니까, 입금하고 하나 같이 붙여달라고 할께요.
-
-
xmas 2010/06/02 11:39 this article's link modify/modify leave a comment
앞에 블랙홀보다가 이게 떠올랐어.
http://gizmodo.com/5551916/the-gates-of-hell-just-opened-in-guatemala
아직도 못보고 모르는게 너무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