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WILL.I.AM 형님, 최고였습니다. 15년 경력에 어울리게 한 손으로 드럼치며, 한 손으로는 MIC를 부여잡고 랩도 하시고, 기분나면 키보드도 쳐주시고.. 숨안쉬고 끝까지 가는 랩핑까지... 다시 한번 놀란 것은 10년 무명생활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었던 Fergie의 매력! 풍부한 보컬에다가, 섹시하고 발랄깜직한 무대연기도 보여줬다. 자리가 좀 멀어서 아쉬웠지만, 2층 맨앞줄이라서 마음껏 춤을 출 수 있서좋았다. BEP 역시 최고!
Posted by y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