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Rue Favart, 2 articles

  1. 2008/04/09 yom Rue Favart, ebisu
  2. 2006/04/18 yom Rue Favart, ebisu

Rue Favart, ebisu

Life/Ordinary days 2008/04/09 12:33 yom

cappucino, espresso and chocolat franboise, at Rue Favart, Ebisu
2008/04/09 12:33 2008/04/09 12:33

Rue Favart, ebisu

Life/Gourmet 2006/04/18 14:06 yom

찬란한 슬픔의 봄 - 슬픈 감성을 즐기기에 알맞은 반짝이는 오후의 햇살이다. 때마침 듣는 옛 친구의 소식도 나쁘지 않았고... 블랙올리브가 듬뿍 들어간 Rue Favart의 튜나파스타는 내 입맛에 딱 맞았다. 찬란한 햇살을 맞으며 회사로 돌아오는 길엔 아리는 가슴으로 보사노바의 경쾌한 멜로디를 흥얼거렸다.


에비수 가든플레이스 길 언저리의 카페 rue favart. 내부의 커다란 벽화가 인상적이다.
다래끼님의 말처럼 이곳 에비수의 저녁노을은 유난히 드라마틱한 오렌지빛인데..
오늘은 나른한 오후의 햇살을 즐겨본다. 이 카페의 아이스커피는..
진하고 탁한 커피에, 주먹만한 얼음을 통채로 넣어서 그 나름대로의 투박한 멋이 있다.
2006/04/18 14:06 2006/04/18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