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여행 중, 에노시마에서부터 오다와라까지 가는 길. 역시 섬나라! 해변의 스케일이 좀 다르구나.
물이나, 모래는 별로지만, 파도가 워낙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폭풍속으로"의 로망이 가슴을 후벼파고들어, 쿵쾅거리는 마음 달랠 길 없어...
나도 그만 서핑보드를 랜탈하여, 파도에 몸을 내던졌다.
BUT 뜨거운 마음과는 달리, 절대 일어날 수 없어, 내내 배를 보드에 깔고 타야만 했다.
Posted by 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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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Artist YOM's life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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