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hafy, 6 articles

  1. 2008/06/26 yom A
  2. 2008/06/09 yom Just a doodle
  3. 2006/10/19 yom 2nd private business card in Japan
  4. 2006/05/07 yom Unfinished Self-Portrait
  5. 2006/02/09 yom 1st private business card in Japan
  6. 2004/06/24 yom New beginng, new business card

A

Graphic Design/Logo design 2008/06/26 19:11 yom

It's the 2nd initial character of H.A.F.Y.
I said that I would go to get a tattoo when I tend to forget my goals. It's a kind of a pledge to me. When I get a tattoo on my body, each tattoo has a promise and meaning.
A를 새겼습니다. 흐려지는 꿈을 다잡고, 지지않겠다는 다짐을 함께 새겨 넣었죠.
물론 다짐은 머릿속으로만으로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소 원시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이 현재의 문화적 인식에서 대외적으로 대내적으로 내가 하고픈 표현방식. 뭐, 결론은 ---> "화이링!"하겠다는 것.
2008/06/26 19:11 2008/06/2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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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doodle

doodle 2008/06/09 19:21 yom

a self portrait. i updated the cover image after a long time.
2008/06/09 19:21 2008/06/09 19:21

I designed new name card. This design is a good match with my HP, isn't this?

2006/10/19 15:44 2006/10/19 15:44

Unfinished Self-Portrait

Paintings 2006/05/07 02:24 yom

(사실은 소파자랑임) 달콤했던 골든위크~ 단 하루 남았다. 주침야활의 생활 때문에 친구들 약속을 두개나 펑크내버리고! ごめん~미안! 장봐왔던 식재료는 아직 많이 많이 남아있다~ 오뎅국 지겨워!ㅠ.ㅜ;; 빈 판넬에 무엇을 그릴까하다가, 결국엔 자화상으로 시작! 옆에 빈칸에 들어갈 여성모델 모십니다.
PS. 멍, 고마워요. 곰탱이자리는 쇼파로 결정.
2006/05/07 02:24 2006/05/07 02:24

일본에 온지 1년2개월. 이제 일본의 사교계 ㅡ..ㅡ;; 에서도 데뷔를 해보고자, 일본에서 처음으로 명함인쇄를 했다. 그..런..데... 완전 낭패. 바쁘다는 핑계로 영업사원 명함집같은 곳에 맡긴 내가 잘못이지.. 폰트도 번지고, 중앙정렬도 핀트가 나갔다. 3600엔 날렸다. 에휴~ 전면 칼라4도 디지털인쇄, 후면 DIC칼러 별색 오프셋인쇄로 약간 더 믿을 만한 다른 인쇄소에 13000엔이라는 거금에 다시 맡겼다.
2006/02/09 15:50 2006/02/09 15:50

언제나, 늘 새로운 시작은 설레이기 마련.
새로 뽑은 명함이다.이름면은 코팅이 되어 있고,
그림면은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 연필로 낙서가 가능하다.
명함을 건내줄 때, 즉석으로 낙서를 해주는 작은 이벤트가 발생한다.

왼쪽이 파인애플 욤, 오른쪽이 정일.
2004/06/24 16:04 2004/06/24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