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music, 3 articles

  1. 2006/07/13 yom BEP in Tokyo
  2. 2006/04/16 yom Nagisa Music Festival
  3. 2005/07/30 yom FUJI Rock Festival 2005

BEP in Tokyo

Life/Party 2006/07/13 19:29 yom

역시 WILL.I.AM 형님, 최고였습니다. 15년 경력에 어울리게 한 손으로 드럼치며, 한 손으로는 MIC를 부여잡고 랩도 하시고, 기분나면 키보드도 쳐주시고.. 숨안쉬고 끝까지 가는 랩핑까지... 다시 한번 놀란 것은 10년 무명생활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었던 Fergie의 매력! 풍부한 보컬에다가, 섹시하고 발랄깜직한 무대연기도 보여줬다. 자리가 좀 멀어서 아쉬웠지만, 2층 맨앞줄이라서 마음껏 춤을 출 수 있서좋았다. BEP 역시 최고!
2006/07/13 19:29 2006/07/13 19:29

Nagisa Music Festival

Life/Party 2006/04/16 02:29 yom

오다이바에서 열린 멀티플랙스식 야외 클럽댄스파티.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걱정했었지만, 회장에 도착했을때부터 맑게 개인 날씨 덕에 자리를 깔고 하늘을 보며 대낮부터 맥주를 마실 수 있었다. 7개의 스테이지에서 제각각의 장르의 음악을 DJING하기 때문에 레게머리를 한 힙합친구들에서 시부야의 코갸르스타일 친구들까지 한데 뒤섞여 있다. 격렬한 댄스로 흥을 돋구었던 힙합스테이지의 B-girl언니들이 인상적이었고, 분리수거하고 받은 타워레코드의 수건2장이 작은 보람. 즐거운 주말을 보냈으니 열씸히 또 한주~!! http://www.nagisamusicfestival.jp
2006/04/16 02:29 2006/04/1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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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Rock Festival 2005

Life/Party 2005/07/30 01:49 yom
FujiRock2005 D-1

1.내일의 의상 - 긴팔상의(SUN BURN을 피한다.), 챙이 있는 모자, 반바지 2. 여분의 티셔츠 3.텐트에 그림을 그리기 위한 물감, 붓, 물통 4.치약, 칫솔, UV로션, 비누 5.산에서 놀 수 있는 고무공 6.디지카메, 배터리, 메모리스틱 7.핸드폰 충전기 8.반바지 겸 수영복 8.비옷의 자존심, 프로워크! 9.여분의 양말, 빤쓰 10.타로카드 (전차에서 타로점을 봐줍니다.) 11.비행기 (아무도 함께 놀아주지 않을땐, 이것을 이용하여 놀 수 있다.) 12.텐트의 바닥에 깔 매트

미리 준비를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착실히 준비. 더 필요한 게 있나?
상비약은 일행 중, 코지씨가 가지고 갑니다.

Nueba

1. 맑던 날씨가 터널을 지나 NIGATA로 들어서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누에바스키장에 도착하자, 천둥번개까지~ 고난의 길이 펼쳐졌다. 2. 도착했을때, 그린스테이지에서 Maximo park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오후에는 Sambo Masters 의 공연을 관람. 예상대로 열정적인 무대와 관객. 제일 격렬하고 즐거웠다. 3. 우리의 텐트에 그린 그림. 4. 저녁을 먹고 다시 입장, 새벽3시까지.. Fatboy slim의 공연과 TowaTei의 DJ파티를 즐겼다.
오랜만에 해드뱅잉, 역시 몸구석구석 좀 쑤시능구나 .
2005/07/30 01:49 2005/07/30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