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s self portrait, 7 articles

  1. 2008/11/11 yom Groomy sky and discolored heart, but I think that I'm fine.
  2. 2008/10/03 yom Came back to my place
  3. 2008/06/09 yom Just a doodle
  4. 2008/03/18 yom I came back.
  5. 2007/12/15 yom YOM on saturday
  6. 2007/10/10 yom Tokyo graffiti #037
  7. 2006/05/07 yom Unfinished Self-Portrait

in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 Design sight 21
2008/11/11 17:49 2008/11/11 17:49

I finished all to-do list of October. the Exhibition, the issue of traffic accident, meetings in Korea. This is my new bicycle which the harmer paid, Rover.

Back in Tokyo, my place
The reason why I am comfortable in Tokyo is that I can be absorbed in my competition with myself. I don't need to mind other's values about a success and useless emotional troubles. Actually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Seoul and Tokyo, The point is that I am living here as an alien.

I met many people and talked about my new project in Korea then I thought about my way of art. I decided to show more of my works in Korea. I felt unfamiliar in Kangnam street, Seoul, like in Manhattan, New York on a last trip. I looked around at buildings like a country boy.

I’ll enjoy the street that is filled with autumn smell that touches my heart, and I wanna run again to my future.

정신없이 바빴던 전시회와 교통사고 보험처리와 한국여행을 마쳤다.
사진의 자전거는 가해자가 사준 새 자전거, ROVER. (이제는 라이트 꼭 달고 방어운전할것!)

다시 돌아온 토쿄, 나의 자리
토쿄가 서울보다 더 편한 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내가 나와의 경쟁에 몰입할 수 있어서이다.
필요없는 감정의 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내가 추구하지 않는 인생의 성공가치들로 인한 생산적이지 못한 열등감에 휩쌓일 필요가 없다. 이것은 비단 서울과 토쿄의 차이만은 아니다. 내가 이방인alien으로 토쿄에서 살아가는 것이 또한 큰 이유일 것이다.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도 하면서 내 아트의 새로운 전개를 기획했고, 나의 진로와 일의 방향을 구상하고 돌아왔다. 한국에서 더 많이 내 그림을 선보이고, 한국에 더 자주 들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강남역거리가 맨하탄거리처럼 새롭더라. 두리번두리번 고개를 쳐들고 거리를 걸어다녔으니, 촌뜨기가 따로 없었겠지. ^^

가슴을 어루만지는 시원한 가을내음으로 둘러쌓인 토쿄의 거리도 담뿍 즐기고, 나의 미래를 향해 다시 열씸히 달려야겠다.
2008/10/03 18:48 2008/10/03 18:48

Just a doodle

doodle 2008/06/09 19:21 yom

a self portrait. i updated the cover image after a long time.
2008/06/09 19:21 2008/06/09 19:21

I came back.

doodle 2008/03/18 21:08 yom

미래에 관한 깊고 깊고 깊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른이 되어 깨닫기 시작한 꿈과 현실의 괴리감들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인지? 어렸을때 꿈꿔왔던 삶을 살 수 있는지? 정말 그 꿈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려면 지금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자욱했던 안개를 조금은 걷어낸 것 같습니다. 뭐 단순히 봄이 와서 고민이 옅어진 것일지도 모르지만...ㅋ 조금씩 정리되고 있는 듯합니닷. 그럼 곧 다시 명랑업데이트모드로 돌아오겠슴돠~
2008/03/18 21:08 2008/03/18 21:08

YOM on saturday

Life/Ordinary days 2007/12/15 09:43 yom

메롱
2007/12/15 09:43 2007/12/15 09:43

토쿄전시회때 화섭형이랑 포스터 붙이러 다이칸야마 나갔다가 찍혔던 사진인데... 서점에 가보니 책이 나와있었네. 작게 줄여서 보니 포즈가 영- 어정쩡한데... 좋은 사진 좀 넣어주지.

photographer: sasaki ayano
2007/10/10 10:55 2007/10/10 10:55

Unfinished Self-Portrait

Paintings 2006/05/07 02:24 yom

(사실은 소파자랑임) 달콤했던 골든위크~ 단 하루 남았다. 주침야활의 생활 때문에 친구들 약속을 두개나 펑크내버리고! ごめん~미안! 장봐왔던 식재료는 아직 많이 많이 남아있다~ 오뎅국 지겨워!ㅠ.ㅜ;; 빈 판넬에 무엇을 그릴까하다가, 결국엔 자화상으로 시작! 옆에 빈칸에 들어갈 여성모델 모십니다.
PS. 멍, 고마워요. 곰탱이자리는 쇼파로 결정.
2006/05/07 02:24 2006/05/07 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