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샘플러도, 로모도 써봤었는데, 그것들은 이미지를 얻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한 단점이 있다. (그 단점들이 바로 토이카메라의 매력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 나는 Give-up.
아이폰의 QuadCamera 어플리케이션은 촬영 시간차, 화면배치등을 셋팅하여 그 데이터를 바로 얻을 수 있다.
이 카메라 달린 작은 컴퓨터는 단순히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 이상의, 크리에이션 툴로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PS.근황

引越しが完了した。白金は気に入った。静かな住宅街。今回のコンセプトはミニマリズム。白い色の上にレッドでポイント!

이젠 지구를 위해서라도.. 좀 살림 늘이지 말고 미니멀하게 살아야지. 라고 결심해본다. 몸도...마음도.. 마지막으로 그럴싸한 스탠딩라이트는 하나 들여놓고싶군..
I
wanna live my life in a simple way from now on, even my body and mind.
It would also be good for the earth. But I'd like to buy a simple
standing light as the last of my move-in shopping.
これからは地球のためにも...荷物を増やさずにミニマルに住んでみようと思っている。体も頭も。最後にスタンディングライトをひとつ買いたい。

고가의 가죽슬리퍼. 신발보다 비싸다. 늘 슬리퍼는 싸이즈가 작아서 아쉬웠는데..< 커서 좋다. 가죽이 맨발에 닿는 느낌이 좋다. 뒷굼치가 높은 게 좀 별로네. 내가 너무 까다롭다는 걸 요즘 깨닫는다.
이전에 나의 붓다는 "요리의 신"이었는데, 이집에서는 "쾌변의 신"이 되어주셨다.
An
expensive pair of leather slippers. It's more expensive than my
ordinary outdoor shoes. I am always dissatisfied with slippers, because
they are too small for me, but I like this size. and I also like how
this slipper's leather feels on my feet. Only problem is that the hells
are a bit high. I am reallizing how fussy I am! -..-;;
This buddha used to be a god of cooking at my old kitchen, but now he is the god of "regular bowel movements".
高価のレザースリッパ、靴より高い。普段スリッパはサイズが小さくて残念だが、これは大きくて良い。レザーに足が会ってる感触が良い。ヒールが高いのがちょっと気になる。最近俺が本当にうるさいことを感じてきた。
この仏像、前はキチンで「料理の神様」だったが、ここでは「快便の神様」になってくれた!
please leave a comment
아이폰만의 느낌 있어. 난 토이 어플 받아서 나라 몇 장 찍어줬는데.
터널효과를 일부러 내는 것은 별로인거 같어.
토이는 살짝 뭉개주면서 정사각형 크롭을 해주는데, 그게 먹히는 사진(특히 인물)이 좀 있지.
팝콘같아 보인당. 길바닥에 팝콘이 흩뿌려져 있어.
ㅇㅇ 이거 액션샘플러를 그대로 따라해서, 터널효과 시커멓고, 색감도 그닥.
ㅋㅋ 앨리스는 참 말도 잘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