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사두었던 청춘18티켓이 오늘까지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고는, 벼르고 있던 시모다로 떠났다.

시모다에 도착하여 고른 런치메뉴,시모다 특대!우동! 500cc생맥주컵을 초라하게 만든다. 완전 배부름^^
nesugatayama ropeway
시모다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네수가타산의 로프웨이

산을 내려와 버스를 타고 시라하마 白浜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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